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려는 순간, 밖에서 누가 급하게 달려오길래 열림 버튼을 눌렀어요. 그런데 그분도 똑같이 버튼을 누르고 있어서 문 앞에서 둘 다 버튼만 열심히 누르는 상황이 됐네요.
서로 민망하게 웃고 나서 같이 올라갔는데, 층수 버튼도 동시에 눌러서 또 한 번 웃음이 났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렇게 단합이 잘될 줄은 몰랐어요.
여러분도 별일 아닌데 혼자 웃음 터진 순간 있나요? 생각날 때마다 괜히 기분 좋아지는 일상이네요.
👉 NB 비즈니스
댓글 2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ㅋㅋㅋㅋㅋㅋ
고급정보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