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물건 몇 개 담으려고 장바구니를 들고 나갔는데, 가게 구경하다 보니 색색의 과일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평소엔 지나치던 작은 귤을 골라 담는 순간 괜히 오늘의 미션을 하나 끝낸 기분이었어요.
집에 와서 귤을 씻고 접시에 담아두니 간식 준비도 끝! 별일 아닌데도 손으로 하나씩 까먹다 보니 저녁 시간이 느긋해졌습니다.
요즘 여러분은 어떤 소소한 일로 기분이 풀리나요? 저는 다음엔 제철 과일을 하나씩 골라 맛 비교해보려 해요.
👉 틱톡 라이트 리워드 적립 (제휴)
👉 뉴스픽 이슈 (제휴)
댓글 15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굿굿
ㅋㅋㅋㅋ
이건 저장각
오 참고할게요
ㅋㅋㅋ 개웃김
오짐
찐이다
북마크 완료
이런 글 개좋아
저도 그래요ㅋㅋ
잘 보고 갑니다
북마크 완료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안 달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