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커피를 얼음틀에 부어뒀다가 우유에 넣어 마셔봤는데, 얼음이 녹아도 맛이 덜 밍밍해서 좋더라고요.
얼음 하나씩 톡톡 빼는 것도 은근 재밌고요. 다음엔 보리차도 얼려서 시원하게 마셔볼까 해요.
다들 여름 음료에 넣어두면 괜찮았던 얼음 재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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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볼때마다 웃김
추천박고감
정보 감사해요
고급정보 감사요
오짐
오늘의 발견
스크랩함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오늘도 배워갑니다
댓글 보러 들어옴
이거 실화냐ㅋㅋ
저도 그래요ㅋㅋ
정주행각이네
정보 감사해요
ㅋㅋㅋ 개웃김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이건 못참지
정보 감사해요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이거 실화냐ㅋㅋ
이런 글 개좋아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와 신기하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굿굿
ㅎㅎ 재밌네요
고급정보 감사요
저장하고 갑니다
이건 못참지
잘 보고 갑니다
볼때마다 웃김
형 정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