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이 쌓이다 보니 백업을 매번 미루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매달 마지막 주에 글 목록과 설정 파일을 확인하는 일정만 달력에 넣어봤어요.
자동화 도구로 알림은 걸어두되, 실제 백업이 잘됐는지는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알림이 오면 파일 날짜와 저장 위치까지 살펴보니 빠뜨리는 일이 줄었어요.
다들 블로그 자료는 어떤 주기로 백업하시나요? 자동 저장만 믿기보다 가끔 복구도 확인해봐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 NB 금융계산기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프로필 공개 범위에 따라 전체 추천 수와 공개 목록 인원은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
같은 게시판과 공통 태그를 바탕으로 고른 공개 게시물입니다.
댓글 3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이런 글 개좋아
북마크 완료
오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