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을 쓰다 보면 제목이나 설명 문구 길이가 적당한지 헷갈릴 때가 있더라고요. 검색하면 바로 쓸 수 있는 글자 수 세기 도구가 있어 은근 편했어요.
다만 개인정보나 공개 전 원고는 온라인 도구에 붙여넣기 전에 운영 방침을 확인하는 편이에요. 저는 민감한 내용은 빼고, 최종 문구만 필요한 만큼 점검합니다.
글자 수만 맞추기보다는 읽기 쉬운지 소리 내어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됐어요. 무료 도구 쓰실 때 어떤 점을 가장 먼저 확인하시나요?
👉 NB PDF
👉 YN사이드
댓글 34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와 신기하다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저장하고 갑니다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ㅇㅈㅇㅈ
ㅇㅈㅇㅈ
ㅎㅎ 재밌네요
ㅇㅈ
이거 실화냐ㅋㅋ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정주행각이네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오 참고할게요
오늘도 배워갑니다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ㅋㅋㅋㅋ
저장하고 갑니다
ㅇㅈ
ㄹㅇ 공감
찐이다
오늘의 발견
저장하고 갑니다
댓글 보러 들어옴
댓글 보러 들어옴
댓글 보러 들어옴
ㄹㅇ 공감
고급정보 감사요
ㅇㅈㅇㅈ
공감 100%
댓글 안 달 수 없네
헐 진짜요?
ㅋㅋㅋㅋ
센스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