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 올리기 전에 무료 맞춤법 검사기를 쓰면 오타 잡는 데 꽤 도움이 되더라고요. 다만 검사 결과를 전부 자동으로 바꾸기보다는 문맥에 맞는지 한 번씩 살펴보는 편이에요.
특히 제목이나 숫자, 고유명사는 도구가 엉뚱하게 고칠 때가 있어요. 원문과 수정안을 번갈아 읽으면 말투가 어색해진 부분도 찾기 쉽습니다.
검사 후에는 모바일 화면에서 글이 잘 읽히는지까지 확인하면 마무리! 자주 틀리는 표현은 개인 체크리스트에 적어두면 다음 글 쓸 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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