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바하면서 진짜 웃겼던 일들이 많아서 공유함ㅋㅋ 특히 아파트 단지 구조가 진짜 미로 같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음. 입구가 5개인데 손님은 항상 다른 입구 쪽에 있고, 나는 항상 틀린 입구로 들어가는 신기한 경험을 매번 함.
그리고 엘리베이터 타는 타이밍이 진짜 운의 영역이더라ㅋㅋ 콜을 누르면 무조건 반대쪽에서 온다는 걸 깨달음. 혹시 이거 다른 사람들도 느껴? 특히 점심시간엔 엘리베이터가 자기 의지가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 같음. 나한테만 그런 건가 싶고.
아무튼 요즘 배달 알바 덕분에 아파트 단지를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봐. 일상에서 당연하게 지나치던 게 얼마나 신기한지 알게 됨. 혹시 같은 경험 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줘! 웃긴 일상 이야기 많으니까 나눠보자ㅋㅋ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15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헐 진짜요?
이거 실화냐ㅋㅋ
북마크 완료
굿굿
레전드네
볼때마다 웃김
오늘의 발견
굿굿
형 정보 감사
저도 그래요ㅋㅋ
ㄹㅇ 공감
저도 그래요ㅋㅋ
ㅇㅈㅇㅈ
ㅎㅎ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