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정리하다가 냉동실을 뒤져봤는데 뭔가 이상한 걸 발견했어. 몇 년 전에 사 놨던 주방 용품들이 그대로 박혀 있더라고. 원래는 버리려고 했는데 혹시 모르니 온라인에 팔아봤어.
생각보다 반응이 좋더라. 특히 손도 안 댄 새제품 상태였던 거라서 가격도 받을 만했어. 심지어 이것 저것 꺼내보니까 또 숨겨진 게 여러 개 있었어. 냉동실이 금고 같은 기분이었음 ㅋㅋㅋ
요즘 집에 묵혀있는 물건들 다시 한번 체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혹시 모르니까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해서 앱에 올려봤는데 반응이 진짜 좋네. 예상 외의 수입원이 될 줄이야. 집 정리도 하고 용돈도 벌고 일석이조라니까!
👉 텐핑 추천 (제휴)
댓글 28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추천박고감
헐 진짜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배워갑니다
이건 못참지
이건 못참지
센스있네요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헐 진짜요?
고급정보 감사요
이건 몰랐네요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와 신기하다
오늘의 발견
볼때마다 웃김
ㄹㅇㅋㅋ
볼때마다 웃김
헐 진짜요?
찐이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헐 진짜요?
ㅋㅋㅋㅋ
오 이거 유용하네요
오 이거 유용하네요
형 정보 감사
ㄹㅇ 공감
댓글 보러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