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정리 미루다가 타이머를 딱 10분 맞춰봤어요. 끝나기 전에 책상 위 물건을 다 치우겠다고 혼자 미션 걸었는데요.
막판에 충전기 선이 자꾸 엉켜서 혼자 급해짐ㅋㅋ 결국 타이머는 울렸고, 충전기는 여전히 매듭 상태였어요.
그래도 바닥은 꽤 깔끔해져서 뿌듯하네요. 다음엔 타이머 대신 좋아하는 노래 한 곡으로 해볼까 봐요.
👉 애드릭스 추천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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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공감 100%
와 대박
이런 글 개좋아
찐이다
ㅇㅈ
저도 그래요ㅋㅋ
오짐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오늘도 배워갑니다
볼때마다 웃김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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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못참지
굿굿
ㅇㅈ
북마크 완료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