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을 예약 발행해보니 편하긴 한데, 도구가 만든 초안을 그대로 올리는 건 아직 어색하더라고요. 요즘은 초안 작성까지만 맡기고 마지막 손질은 직접 하고 있어요.
발행 전에 제목과 본문이 잘 맞는지,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진 않는지, 링크가 제대로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정보가 들어간 글은 출처와 내용도 한 번 더 살펴보고요.
자동화를 어디까지 활용하는 게 적당한지 아직 고민 중이에요. 다들 초안 작성이나 맞춤법 확인처럼 어떤 작업에 도구를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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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ㅋㅋㅋ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와 신기하다
정주행각이네
이건 못참지
형 정보 감사
헐 진짜요?
레전드네
형 정보 감사
오늘도 배워갑니다
ㅇㅈ
북마크 완료
오짐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와 대박
오늘도 배워갑니다
저장하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개웃김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ㅎㅎ 재밌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고급정보 감사요
굿굿
이건 못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