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페 자주 가는데 같은 커피인데도 가격이 왜 이렇게 다를까 궁금했어. 그러다 발견한 게 잔 사이즈 선택이 진짜 중요하다는 거야. 보통 S, M, L로 나뉘는데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ㅋㅋ
신기한 건 같은 에스프레소 샷이 들어가도 물의 양이 달라지면서 가격이 달라진다는 거야. 근데 내가 여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겨울에 핫 아메리카노를 같은 사이즈로 시켰는데, 어라? 뭔가 덜 찬 느낌이었어. 알고 보니 잔의 내용량이 조금씩 다르더라. 핫 잔이 조금 작아서 그런 거였어.
요즘은 카페 갈 때 미리 메뉴판을 보고 각 사이즈별 ml 단위까지 확인하고 가는데, 이게 정말 도움돼. 같은 돈을 쓸 거면 내가 원하는 양을 제대로 받는 게 낫잖아. 이제는 카페 직원한테 '이 커피 각 사이즈 양 맞나요?'라고 물어보는 것도 노하우가 됐어ㅋㅋ 소소하지만 만족도 진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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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레전드네
ㅋㅋㅋㅋ
와 신기하다
와 미쳤다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공감 100%
ㅋㅋㅋㅋㅋㅋ
이건 저장각
정주행각이네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국룰이지
추천 누르고 갑니다
댓글 안 달 수 없네
이건 저장각
레전드네
정보 감사합니다!
오 이거 유용하네요
ㅇㅈㅇㅈ
이런 글 개좋아
정주행각이네
찐이다
ㄹㅇ 공감
오늘의 발견
잘 보고 갑니다
ㅇㅈㅇㅈ
댓글 안 달 수 없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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