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 가서 아메리카노 주문했는데 어제는 4,500원, 오늘 같은 곳 들어가서 주문하니 5,000원이래 ㅋㅋㅋ 뭐지 싶고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아 그 금액은 템플릿 가격이고 개인 카페마다 자동 업데이트돼서요'라고 함 ㅋㅋㅋ 심지어 같은 브랜드라도 매장 위치, 임차료, 유동 인구에 따라 가격을 자체 조정한다네. 강남역 근처는 7,000원인데 외곽은 4,500원 이 정도 차이 난다더라 ㅋㅋㅋ
그럼 우리가 매번 손해보는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알고보니 우린 늘 대충 '어 이 정도면 이래 싶고' 그냥 내는 거고, 진짜 손해보는 사람들은 카드 영수증 자세히 안 보는 사람들이라더라. 어떤 사람은 6개월을 같은 카페 다니면서 자기가 매번 50원, 100원씩 더 낸다는 거 나중에 알게 된 거 봤음 ㅋㅋㅋ
결국 카페를 자주 다니면 한두 곳에 고정하거나, 아니면 주문할 때마다 '혹시 가격 확인됐어요?' 이렇게 물어보는 게 최고라고 함. 나는 이제 들어갈 때마다 메뉴판 신경 써봐야겠더라 ㅋㅋㅋ 몇 백원 차이지만 모이면 생각보다 크더라고!
👉 아고다 호텔·숙소 예약 (제휴)
👉 뉴스픽 이슈 (제휴)
댓글 32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레시피 좀요
추천박고감
댓글 보러 들어옴
배고파졌잖아
맛집 정보 감사
야식각이네
이거 존맛일 듯ㅋㅋ
공감 100%
스크랩함
댓글 안 달 수 없네
와 미쳤다
이건 못참지
레시피 좀요
맛집 정보 감사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야식각이네
침 고인다
침 고인다
북마크 완료
추천 누르고 갑니다
저도 그래요ㅋㅋ
레시피 좀요
와 신기하다
볼때마다 웃김
ㅋㅋㅋ 개웃김
먹고싶다ㅠㅠ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먹고싶다ㅠㅠ
침 고인다
이건 못참지
이거 실화냐ㅋㅋ
어디서 파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