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 때문에 자주 해외 나가게 됐는데, 시간대 차이 때문에 진짜 헷갈려요ㅋㅋ 예를 들어 한국에서 밤 10시에 메시지 보냈는데 상대방은 아침이라고 답장 주는데, 이게 자꾸 헷갈려서 실수를 하곤 해요. 회의 시간도 내 시간으로 자동 계산하다가 틀렸다고 지적받고...
특히 길게 머물면서 적응하려니까 생각보다 힘들더라고요. 시간대가 몇 시간 차이 나는지 먼저 폰 메모장에 정리해두고, 카톡할 때마다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시계 앱도 여러 지역 추가해서 항상 보이게 했고요.
궁금한 게, 다들 이런 상황에서 뭐 해요? 뭔가 더 간단한 팁이나 앱 같은 게 있으면 추천해 줄 수 있을까요? 출장 자주 가시는 분들은 어떻게 적응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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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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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요
도움 많이 됐어요
ㅇㅈ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도움 많이 됐어요
형 정보 감사
고급정보 감사요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형 정보 감사
잘 보고 갑니다
오 이건 꿀팁
추천 누르고 갑니다
정주행각이네
정보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