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공도서관 자주 가는데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했어ㅋㅋ 책을 찾으러 가면 한참을 헤매다가 사서한테 물어보곤 했거든. 그런데 어제 라벨을 자세히 보니까 숫자와 알파벳 조합에 규칙이 있더라고. 문학은 800번대, 역사는 900번대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거 알고 나니까 훨씬 빨리 찾을 수 있게 됐어.
특히 신간코너 말고 일반 열람실에 있는 책들은 거의 다 그 번호표 순서대로 꽂혀있더라. 한 번 체계를 이해하면 사서 도움 없이도 혼자 찾을 수 있다니까. 나처럼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데 항상 헤매는 사람들 있을 것 같은데, 이거 꿀팁 아니냐고. 더 자세한 설명 있는 곳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여쭤본다.
혹시 도서관 분류체계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 있으면 말해줄래? 꼭 십진분류법이란 걸 써서 그런지, 세부 카테고리는 또 어떻게 나뉘는지 궁금해. 그리고 도서관마다 분류 방식이 다른가? 자주 가는 곳마다 약간 다른 것 같은데 내가 착각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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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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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
오짐
오 이거 유용하네요
이건 저장각
이건 저장각
이런 글 개좋아
추천 누르고 갑니다
찐이다
ㄹㅇ 공감
ㄹㅇ 공감
ㅇㅈㅇㅈ
ㄹㅇ 공감
저장하고 갑니다
이건 못참지
오짐
이건 저장각
볼때마다 웃김
오늘도 배워갑니다
ㅇㅈㅇㅈ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레전드네
정보 감사해요
굿굿
오늘도 배워갑니다
댓글 안 달 수 없네
인정합니다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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