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외여행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며칠만 지나도 한국 밥이 생각나더라고요. 친구들은 현지 음식 맛있다고 하는데 왜 나만 자꾸 한식이 그리울까요? 혹시 미각이 음식에 길들여지는 거 맞나요? 아니면 단순히 향수병일 뿐?
특히 아침에 밥 한끼 하려고 나가면 현지 아침메뉴들이 다 자극적이거나 너무 무거운 느낌이 들어요. 한국 밥에 계란말이, 나물 이런 깔끔한 조합이 그럴 때마다 떠올라요. 현지 음식도 좋긴 한데 며칠 먹으면 질려서 결국 한인마트나 한식당을 찾게 되더라고요.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해외 장기 체류하셨던 분들은 어떻게 적응하셨는지 궁금해요. 아니면 현지 음식에 완벽히 적응하는 팁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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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오늘도 배워갑니다
추천박고감
오늘의 발견
고급정보 감사요
굿굿
침 고인다
ㄹㅇㅋㅋ
어디서 파냐고
ㅋㅋㅋㅋ
추천 누르고 갑니다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저도 그래요ㅋㅋ
레시피 좀요
정보 감사합니다!
고급정보 감사요
국룰이지
인정합니다ㅇㅈ
먹고싶다ㅠㅠ
잘 보고 갑니다
댓글 보러 들어옴
어디서 파냐고
침 고인다
어디서 파냐고
배고파졌잖아
배고파졌잖아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인정합니다ㅇㅈ
어디서 파냐고
이건 못참지
이거 존맛일 듯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배고파졌잖아
ㅋㅋㅋ 개웃김
정주행각이네
맛집 정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