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편의점 가서 간식으로 계란말이 사먹는데, 어제 우연히 발견한 거 있어. 보통 그냥 집어서 계산하고 먹었는데, 이번엔 직원분한테 '방금 데운 거 있냐'고 물어봤거든. 그럼 직원이 핫바에서 방금 꺼낸 따뜻한 거를 주시더라. 그 차이가 진짜 어마어마했어.
오래 보온했던 거랑 방금 데운 거를 비교해보니, 식감이 완전히 달랐다. 방금 데운 건 계란이 부드럽고 촉촉한데, 한참 데워져 있던 건 좀 딱딱해지고 겉이 굳는 느낌이 있더라. 가격은 같은데 이 정도 차이가 난다니 진짜 신세계였어. 이제는 항상 최근에 데운 상품이 있는지 물어보기로 했는데,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챙겨주시네.
그 이후로 편의점 가열 식품들을 더 자세히 보게 됐어. 김밥도 시간대마다 달라지고, 순대도 마찬가지더라. 이런 소소한 거지만 알고 먹으면 훨씬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 혹시 다른 사람들도 이런 팁 있으면 공유 좀 해줄래?
👉 NB 학습
댓글 18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볼때마다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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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좀요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고급정보 감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센스있네요
레전드네
굿굿
레시피 좀요
야식각이네
배고파졌잖아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레시피 좀요
먹고싶다ㅠㅠ
찐이다
ㅇㅈ
댓글 안 달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