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에 넣을 사진이 마땅치 않을 때 무료 이미지 사이트를 이용하면 편하더라고요. 다만 ‘무료’라고 해서 모든 용도로 마음껏 쓸 수 있는 건 아니었어요.
다운로드 전에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와 출처 표기 조건을 확인하고, 사진 속 인물이나 상표가 눈에 띄면 사용 범위를 더 꼼꼼히 살펴봐요. 조건은 사이트나 이미지마다 다를 수 있으니 해당 페이지의 안내를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저는 이미지 파일명과 출처, 이용 조건을 메모해 두니 나중에 다시 찾기 수월했어요. 블로그에 사진 넣을 때 여러분은 출처 기록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시나요?
👉 NB 학습
댓글 14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저도 그래요ㅋㅋ
잘 보고 갑니다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고급정보 감사요
스크랩함
이건 못참지
굿굿
이건 몰랐네요
ㄹㅇㅋㅋ
정주행각이네
헐 진짜요?
볼때마다 웃김
볼때마다 웃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