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데우려고 전자레인지에 1분 맞췄는데, 남은 시간이 00:01이면 괜히 숨 참고 기다리게 됨.
띵 소리 나자마자 문 열고 김 확인하는데, 정작 숟가락은 싱크대에 두고 와서 다시 출발함. 저녁 준비가 아니라 집 안 왕복 운동이었네.
전자레인지 앞에서 마지막 1초를 지켜보는 사람 또 있나요?
👉 NB코리아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프로필 공개 범위에 따라 전체 추천 수와 공개 목록 인원은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
같은 게시판과 공통 태그를 바탕으로 고른 공개 게시물입니다.
댓글 12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정주행각이네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개웃김
센스있네요
리뷰 더 없나요
기변각ㅋㅋ
가성비 궁금
지름신 온다
ㅎㅎ 재밌네요
댓글 보러 들어옴
리뷰 더 없나요
지름신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