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빨래 돌리다가 생각난 건데, 왜 사람들은 세탁기 안에 뭔가 남겨두고 돌릴까ㅋㅋ 나도 얼마 전에 주머니 속 휴지 말이야. 세탁기 열었을 때 그 광경은.. 진짜 눈물 나더라고ㅠ 하얀 눈처럼 소복이 내려앉은 휴지 조각들이 옷에 붙어있는 거 봤을 때 그 좌절감이란ㅋㅋ
근데 더 황당한 건 내 친구 얘긴데, 아이 크레용을 주머니에서 못 꺼내고 돌렸대ㅋㅋㅋ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옷이 나왔다고ㅋㅋ 그때부터 친구는 빨래 전에 주머니 체크를 5번씩 한대. 정신 차리면 또 놓친대ㅋㅋㅋ
그래서 요즘 나는 빨래 전날 밤에 미리 옷 주머니를 전부 턴다. 동전, 휴지, 심지어 까만 털도 나온다. 이 과정을 '주머니 수술'이라고 부르는데ㅋㅋ 지금은 이게 일상이 돼 버렸어. 근데 생각해보니 세탁 전 체크가 사소해 보여도 옷 수명을 엄청 늘리더라. 여러분도 혹시 비슷한 경험 있어요?
👉 익스프레스VPN 보안·프라이버시 VPN (제휴)
👉 뉴스픽 이슈 (제휴)
댓글 35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아 배아파ㅋㅋ
이거 보고 빵 터짐
오늘도 배워갑니다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ㅋㅋㅋㅋㅋ 개웃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왜 웃기지ㅋㅋ
오늘도 배워갑니다
아 배아파ㅋㅋ
국룰이지
와 미쳤다
이거 보고 빵 터짐
ㅋㅋㅋㅋㅋ 개웃김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댓글 보러 들어옴
아 배아파ㅋㅋ
짤 저장함
추천 누르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왜 웃기지ㅋㅋ
와 미쳤다
짤 저장함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짤 저장함
인정합니다ㅇㅈ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레전드네ㅋㅋ
왜 웃기지ㅋㅋ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아 배아파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스크랩함
ㅋㅋㅋ 개웃김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