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초안 파일을 ‘새 글’, ‘새 글 수정’처럼 저장해서 나중에 찾느라 시간을 꽤 썼어요. 요즘은 날짜와 글 주제를 붙여 저장하니 한눈에 구분돼서 편하네요.
발행 여부도 파일명 끝에 초안·검토·완료처럼 표시해두고 있어요. 거창한 자동화는 아니지만, 작업 흐름이 덜 꼬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들 블로그 초안이나 이미지 파일은 어떤 규칙으로 정리하시나요? 오래 써도 안 헷갈리는 방법이 있으면 궁금해요.
👉 NB SNS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프로필 공개 범위에 따라 전체 추천 수와 공개 목록 인원은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
같은 게시판과 공통 태그를 바탕으로 고른 공개 게시물입니다.
댓글 26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댓글 보러 들어옴
공감 100%
댓글 보러 들어옴
오 이거 유용하네요
댓글 안 달 수 없네
저도 그래요ㅋㅋ
스크랩함
저도 그래요ㅋㅋ
오짐
오 참고할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ㄹㅇ 공감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ㅋㅋㅋ 개웃김
오 이거 유용하네요
ㄹㅇㅋㅋ
오늘의 발견
ㅋㅋㅋㅋ
인정합니다ㅇㅈ
ㄹㅇㅋㅋ
ㄹㅇㅋㅋ
저장하고 갑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저장하고 갑니다
정보 감사해요
이건 저장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