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발행을 써보니 시간을 아끼는 것도 좋지만, 초안 상태를 한 번 더 보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저는 발행 간격을 넉넉히 두고 글마다 직접 읽어봅니다.
내용이 비슷해 보이거나 출처 확인이 덜 된 부분은 예약을 미루고 다시 정리해요. 자동화는 반복 작업을 덜어주는 보조 수단으로만 쓰는 편입니다.
다들 예약 발행 후에는 어떤 항목을 마지막으로 확인하시나요? 저는 제목이랑 본문 흐름을 주로 보는데, 놓치기 쉬운 점이 있으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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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볼때마다 웃김
와 미쳤다
ㅇㅈㅇㅈ
정주행각이네
찐이다
찐이다
와 대박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ㅎㅎ 재밌네요
이건 저장각
잘 보고 갑니다
와 신기하다
북마크 완료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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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추천박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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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ㅎㅎ 재밌네요
형 정보 감사
와 대박
정보 감사해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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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짐
ㄹㅇ 공감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