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이 쌓이다 보니 예전 글은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요즘은 주말에 하나씩 골라 제목보다 본문 내용이 여전히 맞는지 먼저 확인해요.
이미 바뀐 정보는 고치고, 지금은 쓸모없는 문장은 덜어내니 글이 한결 읽기 편해졌어요. 한꺼번에 몰아서 하려는 것보다 작은 루틴으로 두는 게 부담이 적네요.
다들 기존 글 점검은 어떤 기준으로 하시나요? 날짜를 정해두는 편인지, 생각날 때마다 손보는지도 궁금해요.
👉 텐핑 추천 (제휴)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40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와 대박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오 이거 유용하네요
저도 그래요ㅋㅋ
찐이다
ㅋㅋㅋ 개웃김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댓글 보러 들어옴
이건 못참지
이건 못참지
저장하고 갑니다
국룰이지
ㅋㅋㅋ 개웃김
댓글 안 달 수 없네
저도 그래요ㅋㅋ
저장하고 갑니다
ㅋㅋㅋ 개웃김
이런 글 개좋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정주행각이네
이런 글 개좋아
ㅋㅋㅋㅋ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인정합니다ㅇㅈ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ㅎㅎ 재밌네요
ㅇㅈ
볼때마다 웃김
ㅇㅈ
찐이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천박고감
센스있네요
국룰이지
와 미쳤다
ㅇㅈㅇㅈ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