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면 자주 먹는데 깨달은 게 있어. 물이 팔팔 끓고 나서 면을 넣는 거랑, 물이 살짝 끓기 시작할 때 넣는 거랑 진짜 달라ㅋㅋ 예전엔 그냥 물 끓이고 아무 때나 면을 던졌는데, 최근에 물이 진짜 잘 끓은 후에 넣어봤더니 면이 더 쫄깃하게 익더라.
그리고 또 발견한 게 있는데, 스프나 계란을 넣을 때도 타이밍이 있다는 거야. 계란은 물이 끓은 후에 넣어야 흰자가 제대로 익고, 스프는 면을 다 넣은 후에 넣으면 맛이 더 잘 배인대ㅋㅋ 이런 소소한 팁들이 모이면 라면 맛이 정말 업그레이드된다.
마지막으로 불 조절도 생각해보니 중요하더라. 면을 넣은 후에 약불로 줄여야 면이 너무 부러지지 않고, 국물도 밖으로 튀지 않네. 이제 라면 끓일 때마다 이런 거 신경 쓰니까 편의점 라면도 나름 먹을 만해졌어ㅋㅋ 너희는 어떤 식으로 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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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침 고인다
인정합니다ㅇㅈ
침 고인다
맛집 정보 감사
맛집 정보 감사
이거 존맛일 듯ㅋㅋ
맛집 정보 감사
스크랩함
어디서 파냐고
스크랩함
침 고인다
오늘의 발견
레시피 좀요
국룰이지
먹고싶다ㅠㅠ
이건 못참지
ㅎㅎ 재밌네요
이거 존맛일 듯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ㄹㅇ 공감
와 신기하다
ㅇㅈ
헐 진짜요?
먹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