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먹고 껍질을 바로 버리지 않고 접시에 잠깐 올려뒀더니 방에 상큼한 향이 은근히 퍼지네요.
별다른 준비 없이 과일 향을 즐길 수 있어서 소소하게 기분 전환됐어요. 다만 오래 두지 않고 그날 치우는 게 깔끔하더라고요.
요즘처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 때 부담 없이 해볼 만한 작은 재미였어요. 여러분은 과일 껍질을 활용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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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ㅋㅋㅋㅋ
저장하고 갑니다
댓글 보러 들어옴
ㅇㅈㅇㅈ
찐이다
오짐
이거 실화냐ㅋㅋ
이건 저장각
정주행각이네
정보 감사해요
이건 몰랐네요
ㅎㅎ 재밌네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오늘도 배워갑니다
오늘의 발견
레전드네
정주행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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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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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정보 감사요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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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네
ㅎㅎ 재밌네요
헐 진짜요?
저장하고 갑니다
와 대박
오늘도 배워갑니다
고급정보 감사요
ㅇㅈ
ㄹㅇ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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