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빨래를 개면서 오랜만에 라디오를 틀었어요. 익숙한 노래가 나오니 집안일도 덜 지루하더라고요.
수건은 색깔별로 쌓아두고 티셔츠는 바로 서랍에 넣었더니, 괜히 정리왕이 된 기분까지 들었네요.
다음엔 설거지할 때도 라디오를 틀어볼까 해요. 여러분은 집안일할 때 곁에 두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나요?
👉 NB 여행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프로필 공개 범위에 따라 전체 추천 수와 공개 목록 인원은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
같은 게시판과 공통 태그를 바탕으로 고른 공개 게시물입니다.
댓글 20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추천 누르고 갑니다
공감 100%
오 참고할게요
형 정보 감사
형 정보 감사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오늘도 배워갑니다
ㄹㅇㅋㅋ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찐이다
ㅋㅋㅋ 개웃김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ㄹㅇ 공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건 몰랐네요
오늘도 배워갑니다
오늘도 배워갑니다
추천박고감
와 대박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