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하다 보면 진짜 황당한 순간들이 있어ㅋㅋ 특히 글을 다 작성하고 발행 버튼을 누른 후에야 '어? 이거 뭐지?' 하는 경우들 말이야. 나 같은 경우는 어제 티스토리에 푸드 리뷰 글을 올렸는데, 글은 완벽한데 사진 크기가 자꾸 안 맞았어. 휴대폰으로 봤을 땐 멀쩡했는데 pc에서 보니까 이미지가 삐져나가 있더라고ㅋㅋ 그래서 한 시간을 또 수정했던 기억이 난다.
이런 거 말고도 글 쓸 때는 꼼꼼히 봤는데 발행 후에 보면 띄어쓰기 실수, 마크다운 형식이 이상하게 된 부분들이 튀어나와. 특히 네이버블로그는 복사-붙여넣기할 때 기본 형식이 자꾸 꼬인다니까. 그래서 요즘엔 발행하기 전에 미리보기 모드로 두 세 번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어. 한 번 발행되면 수정해도 검색 반영이 늦으니까.
또 한 가지는 카테고리나 태그 설정 같은 거. 글 내용은 좋은데 카테고리를 잘못 분류해서 올렸다거나, 키워드 태그를 빼먹은 경우도 있어. 이게 나중에 방문자 유입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 그래서 요즘 내 루틴은 발행 전 최종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둔 거야. 제목, 본문, 사진, 카테고리, 태그 이렇게 다섯 가지를 반복 확인하는 거지. 처음엔 번거로웠는데 이제는 이 과정이 있어야 마음이 놓여.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51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와 신기하다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인정합니다ㅇㅈ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추천 누르고 갑니다
인정합니다ㅇㅈ
이건 몰랐네요
이건 못참지
오 이거 유용하네요
레전드네
정보 감사합니다!
ㄹㅇ 공감
볼때마다 웃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이거 실화냐ㅋㅋ
헐 진짜요?
와 미쳤다
찐이다
이건 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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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네
오 참고할게요
와 미쳤다
국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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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해요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인정합니다ㅇㅈ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ㅇㅈㅇㅈ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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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저장하고 갑니다
ㅋㅋㅋ 개웃김
이건 저장각
ㅋㅋㅋㅋ
찐이다
볼때마다 웃김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추천 누르고 갑니다
국룰이지
오늘의 발견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오늘의 발견
댓글 보러 들어옴
이거 실화냐ㅋㅋ
국룰이지
형 정보 감사
이거 실화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