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공개 자료와 확인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안내입니다. 개인 이용자의 체험담이 아닙니다.
작곡을 시작할 때 코드 이름부터 외우기보다, 짧은 진행을 반복해서 듣고 구조를 살펴보면 부담이 덜해요. 예를 들어 C장조의 C–F–G–C처럼 기본적인 화음 네 개를 정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각 코드를 악기에서 짚거나 작곡 프로그램에 입력해 같은 박자로 연주해 보세요. 코드가 바뀌는 지점마다 표시하고, 음이 끊기거나 박자가 밀리는 곳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다음으로 코드의 순서를 바꿔 보거나 한 코드를 두 박자 더 유지해 보세요. 멜로디를 얹기 전에는 진행을 반복해서 들으며 어떤 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간단히 기록하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마지막으로 원래 진행과 바꾼 진행을 번갈아 재생해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코드 이름, 박자, 바꾼 순서를 메모해 두면 다음 작업에서 이어가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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