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 처음 나왔던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서 생각난 건데, 진짜 그 순간의 어색함이란... ㅋㅋ 친구 생일파티 영상에 처음 나왔을 때도 몇 달 동안 자기 모습 못 봤는데, TV는 오죽할까 싶어. 화면에 비친 자신의 모습 보고 '어? 이게 나야?'라고 하는 거 진짜 웃기더라고.
특히 처음 나갔을 때는 자기도 모르게 표정이 어색하고 말투까지 달라진대. 일상에서는 자연스러운데 카메라 앞에만 가면 로봇처럼 변한다는 거지. 나중에 재방송 본 친구들이 '어라, 넌 이렇게 말해?'라고 물어보면 정말 창피한데, 본인도 답답한 거 있지. 그리고 또 웃긴 게 의도한 개그는 안 먹고 무심코 한 말이 먹힌다고 하더라.
결론은 첫 출연하는 사람들 너무 고생한다는 거.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굴기가 왜 이렇게 어렵지? ㅋㅋ 혹시 너희 주변에 TV 처음 나갔다가 어색했다던 사람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봐. 그런 썰 들으면 진짜 웃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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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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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네요
헐 진짜요?
헐 진짜요?
ㅇㅈㅇㅈ
추천박고감
인정합니다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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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ㅋㅋ
오늘도 배워갑니다
ㅋㅋㅋㅋ
고급정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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