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에 사진 올릴 때마다 느끼는 게 있는데, 내가 예상한 것과 실제 반응이 완전히 딴판이더라는 거야. 예를 들어 엄청 신경 써서 찍은 셀카는 좋아요 10개 정도인데, 우연히 찍힌 일상 사진은 댓글이 달라고 난리야. 진짜 신기하잖아.
친구들한테 이거 말했더니 다들 같은 경험이래. 특히 노력이 보이는 사진일수록 사람들이 덜 반응한다면서 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그게 맞는 것 같아. 완벽하게 만든 이미지보다는 어라, 이거 뭐하는 거야? 하면서 보는 게 더 재밌는 거지. 우리 뇌가 예측 불가능한 것에 더 관심 가지는 거랄까.
그래서 요즘은 개인적으로 SNS할 때 덜 신경 쓰려고 노력 중이야. 어차피 반응이 뭐가 될지는 모르니까. 오히려 그냥 올리고 싶은 것 올리는 게 스트레스도 덜 받고 더 재밌더라. 여러분도 같은 경험 있으면 공유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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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와 미쳤다
추천박고감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안 달 수 없네
와 미쳤다
헐 진짜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천박고감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ㅋ 개웃김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찐이다
스크랩함
잘 보고 갑니다
레전드네
추천박고감
오짐
저도 그래요ㅋㅋ
저도 그래요ㅋㅋ
댓글 안 달 수 없네
정보 감사해요
와 대박
찐이다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센스있네요
이건 못참지
이건 몰랐네요
와 대박
인정합니다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