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정리하다가 예전에 썼던 이어폰, 태블릿, 게임기 같은 게 한가득 나왔어. 쓸모없을 줄 알고 창고에 처박아뒀는데 이게 은근 팔린다고? 요즘 중고 거래 플랫폼들이 좋아져서 사진만 깔끔하게 찍고 상품 설명 정확하게 써주니까 생각보다 빨리 나간다ㅋㅋ
가장 놀랐던 건 낡은 외장 SSD였는데 몇 만원에 팔렸어. 전자제품은 브랜드나 용량이 확실하면 의외로 수요가 있는 거 같아. 물론 완전히 망가진 건 안 되지만, 살짝 낡아 보이는 정도면 괜찮더라. 배터리도 제대로 충전되고 작동만 하면 되는 것 같아.
요즘 MZ들이 레트로 전자제품을 좋아하기도 하고, 저가로 사려는 학생들도 많은 듯. 겹치는 물품들 정리하다 보면 진짜 쓸모없는 줄 알았던 게 현금이 되는 경험이 신기해. 다들 집에 굴러다니는 전자제품 있으면 한 번 올려봐도 괜찮을 듯!
댓글 30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스펙 실화냐
북마크 완료
이건 몰랐네요
이건 저장각
센스있네요
지름신 온다
스펙 실화냐
ㅋㅋㅋ 개웃김
오짐
스펙 실화냐
스펙 실화냐
가성비 궁금
이건 못참지
오짐
스펙 실화냐
가성비 궁금
정보 감사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름신 온다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국룰이지
레전드네
리뷰 더 없나요
기변각ㅋㅋ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오늘도 배워갑니다
지름신 온다
국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