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정리하다가 예전에 안 입던 옷들 꺼내봤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좋은 게 많더라고. 특히 작년에 사놓고 한두 번 입은 옷들, 시즌이 지나면서 입을 기회가 없었던 거 같아. 그냥 버리기는 아깝고 해서 중고 쇼핑 앱에 올려봤는데, 반응이 꽤 좋았어.
원래는 명품이 아닌 평범한 브랜드 옷들인데, 상태가 깔끔하고 사진을 잘 찍으니까 생각보다 빨리 팔리더. 특히 베이직한 색상의 옷들(검은색, 화이트, 베이지)이 인기가 많았어. 한 달에 20만 원대는 쉽게 모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거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반복하면 추가 용돈이 될 것 같은 거야.
팁이라면 옷을 촬영할 때 자연광이 들어오는 곳에서 펼쳐서 찍고, 상품 설명에는 사이즈, 소재, 구입 시기, 세탁 횟수 같은 세부 정보를 꼼꼼히 적는 게 좋아. 가격은 원가의 30~50% 정도로 책정하는 게 무난하고. 정말 간단한데 옷이 없어지고 돈도 생기니까 일석이조네!
댓글 39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정보 감사합니다!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공감 100%
댓글 안 달 수 없네
와 신기하다
ㄹㅇ 공감
ㅋㅋㅋ 개웃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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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와 대박
센스있네요
ㅋㅋㅋㅋㅋㅋ
고급정보 감사요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건 저장각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댓글 보러 들어옴
이런 글 개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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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정보 감사요
와 신기하다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북마크 완료
이건 몰랐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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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짐
볼때마다 웃김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이런 글 개좋아
헐 진짜요?
찐이다
이건 못참지
ㅇㅈㅇㅈ
추천 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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