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공개 자료와 확인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안내입니다. 개인 이용자의 체험담이 아닙니다.
농구 보다가 공을 들고 움직이는 장면에서 “이건 뭐가 반칙이지?” 싶을 때가 있죠. 트래블링과 더블드리블은 둘 다 드리블 상황에서 자주 언급되지만, 확인할 부분은 다릅니다.
먼저 공을 잡은 뒤 발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봐요. 피벗을 정한 다음 축발이 바닥에서 들린 채 다시 바닥에 닿거나, 공을 잡고 필요한 발걸음보다 더 이동했다면 트래블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블드리블은 드리블을 끝낸 뒤 다시 드리블을 시작했는지가 핵심이에요. 공을 양손으로 잡거나 손에 얹어 드리블을 멈춘 다음 다시 튀기면 해당 규칙을 살펴보면 됩니다.
헷갈릴 땐 ① 드리블이 계속되고 있었는지 ② 공을 잡은 뒤 발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③ 멈춘 드리블을 다시 시작했는지 순서로 장면을 확인해 보세요. 실제 판정은 경기 규칙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세부 규정은 해당 대회가 적용하는 최신 규칙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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